클럽메드 빈탄 아일랜드,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촬영지로 주목

(2018-08-17)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 빈탄 아일랜드가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48회 예고편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밤 9시 10분 방영 예정인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는 클럽메드 빈탄 아일랜드의 촌장(총 지배인) 조나단과 리조트 상주 직원인 G.O로 일하고 있는 김선혜 부부와 아들 조슈아가 클럽메드 빈탄 아일랜드에서 살아가는 일상이 공개된다. 이들은 프라이빗 해변, 메인 바, 키즈클럽, 레스토랑 등 리조트의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촬영했다.

클럽메드 빈탄 아일랜드는 싱가포르에서 5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에 온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웰빙 휴양지로 손꼽힌다. 2.5km의 새하얀 모래사장이 펼쳐진 프라이빗 해변과 빼곡한 야자수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자랑하며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함께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클럽메드 빈탄 아일랜드에서는 요가, 필라테스, 조깅 등 다양한 웰니스 스포츠를 비롯해 윈드서핑, 스노클링, 카약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G.O의 강습과 함께 공중그네와 테니스, 스쿼시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경험할 수 있다. 어린 자녀들을 위한 연령대별 키즈클럽도 운영한다. 매일 저녁마다 촌장의 리드에 따라 G.O들이 펼치는 나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신선한 생과일주스와 맞춤형 웰빙 건강식을 비롯해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과 바에서 식사와 음료, 주류 등을 무제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클럽메드 관계자는 “지난해 웰빙을 테마로 새롭게 단장한 클럽메드 빈탄 아일랜드는 최상의 휴식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와 가까운 지리적 이점으로 쇼핑과 관광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휴양지다”라며, “방송에 등장하는 부부의 일상을 통해 클럽메드 빈탄 아일랜드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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