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메드,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 프로그램 선봬

(2019-07-09)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가 진정한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는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열대 정글과 바다 등 거대한 자연 속에 자리잡은 클럽메드 체러팅 비치에서만 체험할 수 있다.

클럽메드 체러팅 비치는 드넓은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는 에코 리조트다. 세상에서 가장 긴 목조 건물로 기네스북에 등재돼 있는 이곳은 클럽메드 리조트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친환경을 지향하는 리조트인 만큼 리조트 안에서 거북이, 원숭이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또 암벽 등반, 트리탑 어드벤처 등 정글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이색적인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의 환상적인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성인 전용 젠 풀은 진정한 힐링과 여유를 선사한다.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클럽메드 체러팅 비치는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 프로그램을 준비,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즐기는 액티비티인 ‘네이처(Nature)’와 환경 보존 액티비티 ‘그린(Green)’,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어드벤처(Adventure)’ 등 총 3개의 테마로 선보인다.

네이처 프로그램에서는 최근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패들 보드 요가를 비롯해 숲에서 즐기는 포레스트 요가, 정글에서 춤을 배워보는 댄스 인 더 정글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또 환경 보존 액티비티로 구성된 그린 프로그램을 통해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와 함께하는 배쓰솝 워크숍 참여도 가능하다. 그 밖에 DIY 반딧불이 병 만들기를 통해 나만의 테라리움을 꾸며볼 수 있다.

어드벤처 프로그램에서는 클럽메드 체러팅 비치에서의 소중한 기억을 담을 수 있도록 고프로 전문가들에게 카메라의 다양한 기능과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고프로(GoPro) 워크숍을 진행한다. 또 바닷가 달리기, 점프, 이색 리프팅 등 다이나믹한 체험을 선사하는 비치 부트 캠프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클럽메드 관계자는 “지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웰니스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인투 더 와일드 액티비티는 더할 나위 없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 여름 클럽메드 체러팅 비치에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온 몸으로 만끽하는 최고의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INTO THE WILD

80헥타르에 달하는 열대 정글에 위치한 체러팅 비치에서 새로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Nature’, ‘Green’, ‘Adventure’ 3가지 주제의 액티비티로 채워진 Into the Wild는 여러분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에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

INTO THE WILD 이벤트 자세히 알아보기

Your choices regarding cookies on this website

사이트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클럽메드는 쿠키를 이용합니다. 해당 창을 닫으시면, 클럽메드의 쿠키 사용에 자동 동의됩니다.

사이트 이용약관 자세히 보기(클릭)